'인간극장' 고산, 기태영 매니저?… "배우 하고 싶었다"

 
 
기사공유
/사진=KBS '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KBS '인간극장' 고산씨가 배우 기태영의 매니저로 알려졌다. 

1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할매 할매 우리 할매' 4부가 꾸며져 90세가 넘은 할머니를 모시며 두자녀를 살뜰히 키워내는 손녀 황보라씨와 그의 남편 고산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고산씨는 이날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연예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며 "스무 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배우가 하고 싶어서 서울에 올라왔다가 ‘너 매니저 한 번 해볼래?’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배우를 못한 것에 대해 씁쓸한 감이 있다"면서도 "일하면서 아내도 만나고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낳아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씨는 지난해부터 배우 기태영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3%
  • 88%
  • 코스피 : 2064.84상승 4.1518:03 10/21
  • 코스닥 : 649.18상승 2.4918:03 10/21
  • 원달러 : 1172.00하락 9.518:03 10/21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21
  • 금 : 59.70상승 0.4718:03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