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 40억 집, 금수저 아이돌 1위… "역시 대륙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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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 40억 집. /사진=Mnet 방송캡처

그룹 NCT 멤버 천러가 금수저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금수저 아이돌 7명이 공개됐다.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1위는 천러가 차지했다. 천러는 대나무 정원과 수영장이 딸린 시세 40억원의 집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 골프를 배울 정도였다. 천러의 할아버지가 중국 10대 부자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천러의 부모는 천러를 위해 13세 때 개인 콘서트를 개최했다. 스케일이 다른 천러의 부유함에 출연진 전원 감탄을 쏟아냈다.

2위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다. 육성재 아버지는 연매출 1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CEO였다. 금수저 아이돌 3위는 그룹 갓세븐 멤버 마크다. 사업가 마크 아버지는 1000만원을 들여 갓세븐 콘서트 티켓 80장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4위는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다. 피오는 “아버지께서 면세점을 운영 중이시다”고 밝혔다. 피오는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외제차를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5위에 올랐다. 쯔위 어머니는 대만 야시장 사업으로 건물을 매입하는 것은 물론 22억원을 성형외과에 투자해 큰 수익을 얻었다.

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는 6위를 차지했다. 엄지는 전국 45개 지점을 둔 치과 대표이사까지 역임한 아버지를 뒀다.
그룹 있지(ITZY) 멤버 리아가 금수저 아이돌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해 6000만원 학비를 자랑하는 제주 국제학교 출신 리아는 고등학생 연습생일 때도 200만원대 명품백을 들고 다니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고. 있지 리더 류진 역시 한의원 원장 아버지를 둔 금수저로 알려졌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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