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넷플릭스 서비스 확정… 전세계인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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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배가본드'의 한장면. /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이승기, 배수지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배가본드'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다. 

19일 넷플릭스 측은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정규방송 종료 후 1시간 후부터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또 일본에서는 오는 11월10일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다고 전했다.

'배가본드'는 은폐된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가족도, 소속도,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배가본드'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28개 국어의 자막과 4개 국어의 더빙, 그리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국문 음성 해설 더빙으로 서비스된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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