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제당, 장중 상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새로운 수혜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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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새로운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10시4분 현재 대한제당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6000원, 29.85%)까지 올라 상한가(2만6100원)를 기록하고 있다. 대한제당은 설탕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축산 및 사료사업도 진행 중이다.

반면 기존 아프리카돼지열병 수혜주였던 하림(-12.05%), 우진비앤지(-11.98%), 제일바이오(-10.80%), 마니커(-10.64%), 진바이오텍(-10.63%), 백광소재(-10.43%) 등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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