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한국 입국 의지', 어느 정도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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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한국 입국을 향한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유승준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때때로 유일한 탈출구는 즉시 부딪히는 것”이라며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경험은 언제나 쉽지 않다. 아닐 거라 말해도 눈 감지는 말아. 네 꿈을 찾을 테니까”라고 밝혔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18일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자신이 먼저 군 입대를 하겠다고 밝힌 적이 없으며, 한국에서 영리활동을 펼칠 계획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7월11일 대법원 판결에 의해 유승준이 2015년 10월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사증발급 거부 취소 소송은 서울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돼 오는 20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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