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방탄소년단 진 OOOO 폭로 "성공 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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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폭로하는 모습. /사진=Mnet TMI뉴스 방송 캡처

가수 권현빈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권현빈이 출연해 진의 '소비습관'을 이야기했다.

권현빈은 “나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 형과 친하다. 성공 후에도 더치페이를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년 여름 진, 영재 형과 아귀찜을 먹은 적 있다. 그때도 식사비 몰아주기 가위바위보를 했다. 당시 ‘내가 막내인데 왜 게임을 하고 있지?’라고 의아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자수성가 아이돌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슈가는 연습생 시절 가난 때문에 중국집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고, 당시 어깨 탈골 사고를 겪었다. 당시 슈가를 일으켜 세운 건 방시혁 대표.

방시혁 대표는 슈가의 학비 전액을 내주며 연습생 생활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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