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논란 후 근황 "여름에 입원해 퇴원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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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헤선이 병원 입원 근황을 전했다.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해 아직 퇴원을 못했다"며 "책이 도착해 읽어본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자신의 저서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읽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부터 남편인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구혜선은 안재현이 주취 중 다른 여성들과 연락을 하고 자신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 이에 안재현은 구혜선이 자신을 의심·모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안재현은 지난 5일 법률 대리인 방정현 변호사를 통해 구혜선과의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시즌7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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