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가다, 토종 입맛 커피 ‘흑임자 카페 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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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블렌딩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카페 오가다가 가을을 맞아 새로운 메뉴인 ‘흑임자 카페 라떼’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흑임자 카페 라떼’는 대중적인 커피 메뉴인 카페 라떼와 한국적인 재료인 흑임자를 블렌딩하여, 흑임자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있는 이색적인 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커피의 쌉사름한 향미와 우유의 부드러운 맛, 흑임자의 고소함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으며, 요리에도 자주 쓰일 만큼 한국인 입맛에 익숙한 흑임자와 대중적인 카페 라떼가 가진 특징만을 잘 살렸으며, 카페 오가다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리안티’라는 철학에 걸맞는 음료이다.


이번 음료의 주재료인 흑임자는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불로장수의 식품이라 하여 귀중하게 여겨왔으며, 최근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토코페롤과 활력을 높여주는 필수아미노산과 치매 예방 및 치료효과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세라늄, 세사몰, 세사미놀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놓치지 않았다.

‘흑임자 카페 라떼’는 기존 카페 오가다의 인기 메뉴인 ‘블랙콩라떼’를 커피화하여 선보인 것으로, ‘블랙콩라떼’가 한국적인 맛에 초점을 맞춘 음료였다면, 이번 신메뉴는 대중적이면서도 색다른 스타일의 라떼를 찾는 소비자들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오가다 관계자는 “지난 10주년 기념음료인 ‘배인삼마 쫀떡라떼’가 전통적인 한국 원재료만을 가지고 전통차이면서도 현대적 느낌의 차였다”면, “이번 ‘흑임자 카페 라떼’는 전통차의 현대화라는 가치를 넘어 한국적인 원재료와 서구적인 음료의 대표주자인 커피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카테고리의 음료를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가다는 전국 주요 상권에서 120여 개의 카페 오가다 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사업뿐만 아니라 전국의 코스트코, GS25, 이마트 등 대형 유통사와 티웨이 항공사와의 제휴를 통한 다양한 블렌딩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브랜드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본사 전화 또는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가능.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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