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종영, 커플 탄생… 10월 시즌3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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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사진=TV조선 제공

'연애의 맛 시즌2'가 종영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맛2')에서는 시즌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주원 김보미와 오창석·이채은의 마지막 데이트가 공개됐다.

지난 5월 첫 방송한 '연애의 맛 시즌2'는 이날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연애의 맛'은 시즌1에서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탄생했고, 시즌2에서는 오창석·이채린이 실제 커플이 됐다.

'연애의 맛'은 오는 10월 새로운 출연진과 시즌3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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