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 원내대표, 정기국회 일정 합의… 10월 2일부터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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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회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전날(19일) 만찬 회동에서 국정감사 등 정기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20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내달 2일부터 21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한다"며 "22일에는 시정연설, 28일부터 사흘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야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나흘 간의 대정부질문 일정에 합의했지만 국정감사 일정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왔다.

실제 여야는 내달 2일부터 21일까지 국감 일정에 잠정합의했으나 한국당 내부에서 내달 4일부터 국감 실시를 주장해 정상진행이 힘들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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