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사흘만에 소폭 상승

 
 
기사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원유 수입 소식에 전일 사우디가 발표한 산유량 정상화 기간에 우려가 부각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02달러(0.03%) 오른 58.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사우디는 이라크에 200만 배럴의 원유 수출을 요청했고 석유 제품도 매입하고 있다. 다만, 미-이란의 군사적 충돌 우려 완화에 유가는 상승폭을 축소시켰다. 이란이 계속해서 전면전을 언급하고 있지만 미국은 계속해서 외교적 해결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금은 다소 매파적이었던 FOMC 결과에 하락했다.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의원간의 이견과 연준의 신중한 태도를 확인한 영향으로 보인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5:32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5:32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5:32 10/18
  • 두바이유 : 59.91상승 0.4915:32 10/18
  • 금 : 59.23상승 0.4315:32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