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눈물로 전한 자신의 진심… 고주원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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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 /사진=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보미가 눈물로 진심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이하 '연애의맛2')에서는 고주원-김보미 커플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고주원에게 "(오늘이) 마지막 촬영인 것 알고 있었죠"라며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돼서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오빠는 촬영 끝나면 저한테 더 이야기를 거느냐. 그런 표현들을 할 수 있었는데 했느냐"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오빠는 제가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었느냐"라며 "오빠는 안 궁금했느냐. '보미는 어떤 마음이지' 궁금하지 않으셨던 거냐"고 물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고주원은 "내가 표현을 잘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미안하다는 생각을 항상 했다"며 "난 마지막 촬영이 슬프다기 보다 이제 김보미라는 사람에게 더 편한 나의 모습으로 연락하고 나라는 사람을 조금 더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슬프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이용진은 "(시즌1)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방송 후 결혼소식, 2세 소식이 들려왔던 것처럼 1개월 후 사이판 목격담 이런 것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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