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상봉·면목역 인근에 청년주택 83가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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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상봉·면목역 인근에 청년주택 83가구가 들어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지하철 7호선 상봉·면목역 인근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9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중랑구 상봉동 109-3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부지면적 907㎡, 총 83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이 조건부 가결됐다.

이곳은 7호선·경의중앙·경춘선 환승역인 상봉역, 7호선 면목역과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서울시는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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