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누구?… #뮤지컬배우 #양자물리학 #슬기로운 감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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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사진=장동규 기자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박해수가 2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1981년생인 박해수는 지난 2007년 연극 '최강 코미디 미스터로비'로 데뷔했다. 이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안나푸르나', '유도소년', '남자충동'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 드라마로 그는 '더 서울어워즈'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당시 박해수는 수상 소감으로 "어머니 기대하지 마세요. 해인이 있어요"라고 말하고 나왔다며 "함께한 감빵 식구들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함께 촬영한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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