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패스, 성장성 특례로 코스닥 입성… 주가는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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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패스. /사진=올리패스 홈페이지 캡처

성장성 특례 상장 3호로 코스닥에 입성한 바이오업체 올리패스가 상장 첫날 20일 약세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올리패스는 시초가 대비 5.56%(1700원) 내린 2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6년 설립된 올리패스는 독자적으로 고안한 '올리패스 인공유전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리보핵산(RNA)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증권사의 추천을 받아 상장 시 경영 성과 요건을 일부 면제받는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성장성특례 상장은 상장주선인이 성장성이 있음을 인정해 추천한 기업에 대해 전문 평가기관 평가등급 없이도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허용한 제도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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