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광기와 환희로 가득한 날 선 복수극

뮤지컬 <스위니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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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위니토드./사진=샤롯데씨어터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런던, 영국의 귀족문화는 정점에 달하고 상인들이 산업혁명을 통해 더욱 부유해졌으며 권력층은 무소불위의 힘을 휘둘렀다. 젊고 재능 있는 이발사 벤자민 바커는 아내인 루시, 그리고 어린 딸 조안나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그의 아내를 탐한 터핀 판사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멀리 추방당한다. 15년 후 벤자민바커는 스위니토드로 이름을 바꾸고 젊은 선원인 안소니의 도움을 받아 런던으로 돌아와 복수를 계획한다. 그는 원래 살던 집 아래층에서 파이가게를 운영하는 러빗부인으로부터 조안나가 터핀판사의 수양딸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한다. 스위니토드는 다시 이발소를 열고 광기 어린 복수심으로 손님들을 살해한다. 러빗부인은 파이에 정체묘연한 새로운 고기를 쓰기 시작하고 가게는 날이 갈수록 번창하는데….

일시 2020년 1월27일까지
장소 샤롯데씨어터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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