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콘래드 서울, "가을 하늘 아래에서 브런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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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루프탑 바 ‘버티고(VVERTIGO)’가 가을을 맞이해 다채로운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콘래드 서울 9층에 위치한 버티고는 ‘시티 포레스트’ 콘셉트의 공간으로 공간을 가득 채운 자연 채광과 플랜테리어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인도어 공간과 탁 트인 전경의 아웃도어 공간이 어우러져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함께 가을의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주말에만 운영되는 버티고 브런치는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과 함께 총 16가지를 선보인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만을 모아 선보이는 브런치 페이보릿 (VRUNCH FAVOUIRTES) 메뉴는 오직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 브런치 페이보릿 메뉴는 신선한 계절 야채에 구운 토마토, 수란이 조화로운 베네딕트. 베리 콤포트, 클로티드 크림과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 그리고 캐러멜 라이즈드 바나나에 시나몬, 바나나 시럽을 더한 프렌치토스트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에 드링크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무제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와인을 즐길 수 있는 버블리 브런치(Bubbly Vrunch)는 4만 5000원이다.

평일 점심에는2코스 또는 3코스 런치 메뉴가 준비된다. 2 코스는 샐러드 또는 수프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애피타이저로, 든든한 그릴과 덮밥 요리 중 한 가지를 메인 요리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비주얼과 맛을 모두 놓치지 않는 디저트까지 추가하면 풍성한 3코스 런치가 완성된다.

호텔 9층에 위치한 버티고의 운영시간은 평일(월요일-금요일)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브런치로 운영된다. 또한, 바와 다이닝은 일요일부터 수요일은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이며, 목요일부터 토요일은 오후 3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다. 좌석은 각종 모임을 위한 단체 소파석과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위한 커플석 등을 포함하여 145석이 마련돼있다. 바와 저녁식사는 예약이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콘래드 서울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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