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중국 자회사 설립에 435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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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는 종속회사인 UNID(Jiangsu) Chemical Co.,Ltd가 중국 신설 법인인 ‘UNID(Sichuan) New Materials Co.,Ltd’ 설립을 위한 자본금 435억원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유니드와 종속회사인 UJC는 가성칼륨 공장 건설을 위해 중국 사천 광안시에 합작 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분율은 UJC 70%, 유니드가 30%다. 유니드 사천 신재료 유한공사는 유한회사로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다.

유니드 측은 “합작법인은 광안경제개발구에 9만톤 규모의 가성칼륨 공장을 건설해 2022년 상반기 내 가동할 예정”이라며 “취득목적은 중국내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이라고 밝혔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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