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신임 사무처장, 국토부 출신 안해식씨 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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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공석이던 사무처장 자리에 국토교통부 출신 안해식씨를 선임할 예정이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합회는 오는 24일 총회에서 안해식씨를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국내 건설관련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한 민간단체로 1997년 설립됐다. 건설산업 규제나 정부지원과 관련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을 수행한다.

연합회 관계자는 "총회가 종료되기 전까지 인사가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예정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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