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남매, 엉덩이 탐정 등 아동분야 서적 강세

교보문고 2019년 9월 2주간 베스트셀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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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19일 발표한 2019년 9월 2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지난 주에 이어 유튜브 콘텐츠를 엮은 어린이 만화 <흔한 남매>가 종합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아동 분야 강세는 여전했다. 유튜브 콘텐츠가 책으로 엮어지고, 책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등 어린이 독자을 타깃으로한 원소스멀티유스가 활발하다.

또한 캐릭터를 활용한 도서 기획도 활발한데, 곰돌이 푸, 빨강 머리 앤 등 고전 캐릭터들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단연 눈에 띈다. 아동만화, 에세이, 컬러링북 등 다양하게 출간 되고 있다.

한편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등 자존감을 성찰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감성에세이는 각각 종합 8, 9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띄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는 11계단이나 상승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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