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춤에 재미 붙여, 댄스 레슨받는다"

 
 
기사공유
가수 김재환이 그린, 그레이, 헤이즐 컬러 렌즈를 착용하며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김재환은 “렌즈의 묘한 컬러 덕분에 색다른 화보가 완성됐다. 개인적으로 멋부리고 싶은 날에는 그레이 렌즈가 좋을 것 같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앳스타일

솔로 데뷔 앨범 활동이 끝난 뒤에도 김재환은 ‘째니타임즈’와 ‘VLOG’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브이로그는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영상 덕분에 연예인, 아이돌보다는 동네 친구처럼 친근하게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아졌다.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게임하고, 포장마차에서 맥주 한 잔 마시는 일상을 담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춤에 재미가 붙었다. 기본기를 닦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댄스 레슨을 받고 있다. 춤추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을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스타일

한편 김재환의 더 많은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7.94하락 4.8918:03 10/17
  • 코스닥 : 649.29하락 2.6718:03 10/17
  • 원달러 : 1187.00하락 0.818:03 10/17
  • 두바이유 : 59.42상승 0.6818:03 10/17
  • 금 : 58.80하락 0.6218:03 10/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