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동 백제고분군 관련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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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 학술대회 감일동백제고분군의 위상. / 사진제공=하남시
하남문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아랑홀)에서 '하남 감일동 백제고분군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감일동 유적은 2015년부터 하남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조성터를 발굴조사, 4세기 중반부터 5세기 초반 사이의 백제 횡혈식석실분 50여기가 발굴된 곳이다. 우리나라 단일 유적에서 발굴된 백제 초기 고분군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남문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과 중부고고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두 기관은 지난 6월21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남 감일동 백제 고분군의 고고·역사학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백제 횡혈식석실분의 구조와 특징, 출토유물의 국·내외 사례를 비교 검토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하남=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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