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로 부산-대전 프로야구 경기 취소… 대전 22일 더블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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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태풍 '타파'가 몰고온 비구름이 주말 프로야구 경기를 취소시켰다.

21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NC-롯데전과 대전 SK-한화전은 비로 취소됐다. 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비구름이 남부 지역을 덮어 부산은 지난 20일 밤부터, 대전은 21일 아침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NC-롯데전은 오는 22일로 미뤄진다. 21일 선발로 예고됐던 이재학(NC)과 서준원(롯데)이 그대로 선발 등판한다.

SK-한화전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한화는 1경기에 김진영, 2경기에 장민재가 선발로 나갈 예정이다. SK는 1경기에 앙헬산체스가 출전한다. 2경기 선발은 미정이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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