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 2타차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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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선수. / 사진=뉴스1
강성훈(32)이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2억원) 3라운드를 2타차 공동 2위로 마쳤다.

강성훈은 21일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1·7238야드)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가 된 강성훈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서 오는 22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단독 1위는 11언더파 202타인 스콧 빈센트(짐바브웨)다. 강성훈과 같은 공동 2위에는 이마히라 슈고(일본)와 제이비 크루거(남아공)가 올랐다.

2011년 대회에서 준우승한 강성훈은 8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우승에 재도전한다. 지난 5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을 차지해 국내 대회는 2013년 10월 한국오픈이 최근 우승이다.

올해 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3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한편 2라운드까지 2타차 공동 2위였던 이형준(27)은 이날 1타를 줄였으나 7언더파 206타, 순위는 공동 5위로 내려갔다. 재미교포 김찬(29)도 이형준과 함께 공동 5위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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