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차별 그린 ‘82년생 김지영’… 정유미·공유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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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티저 포스터.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의 주인공 정유미와 공유가 <82년생 김지영>의 주연을 맡았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생 김지영(정유미 분)이 한 시대를 사는 여성으로서 겪는 사회적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누적판매 10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이 원작이다. 다음달 개봉할 예정이다.

제작사가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지영’으로 분한 정유미의 섬세한 감정이 묻어나는 눈빛과 표정을 담겼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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