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밴딩팬츠 인기! 매출 2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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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TBJ가 깔끔한 디자인과 우수한 착용감이 특징인 ‘밴딩팬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TBJ
TBJ의 밴딩팬츠는 신축성이 우수한 면 스판 소재와 허리 밴딩 처리를 통한 편안함에 깔끔한 핏감이 특징이다. 이번 F/W 시즌 제품은 양면 기모가공 특별처리를 통해 두께감과 세탁변형 우려가 없는 면 소재를 활용, 활동성과 보온성을 더욱 높여 쌀쌀한 날씨에도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다.

특히, 어느 옷에나 받쳐입기 편하게 디자인된 시즌리스 스타일로, 계절과 상관 없이 어떤 상의나 아우터와도 이상적인 밸런스를 이뤄 캐주얼은 물론 클래식한 스타일 어디든 잘 어울린다. 여기에 베이지, 카키, 블랙, 아이보리 등 베이직한 컬러로 마련돼 매일 아침 어떤 옷을 입을지 걱정할 필요가 없어 최고의 데일리룩으로 추천된다. 일명 뽀글이 점퍼로 불리는 플리스나 코듀로이 항공점퍼 등과 매치하면 빈티지한 매력이 더 배가된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TBJ 밴딩팬츠는 지난해 9월 동일기간 대비 판매량이 2배 이상 껑충 뛰며 예상보다 빠른 리오더 진행에 들어가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일상의 데일리룩부터 주말의 데이트룩까지 활용도 200% 제품으로 추천되는 밴딩 팬츠는 전국 TBJ 매장과 온라인 몰 예스24에서 39,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1년 내내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는 시즌리스 제품은 해마다 그 인기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밴딩팬츠를 활용해 옷장 앞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BJ는 브랜드 모델 라이관린 X 유선호 X 오늘의하늘이 함께한, 뉴트로 감성이 듬뿍 담긴 2019 F/W 시즌 화보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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