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탤런트뱅크-아주산업, 고급 인력 공유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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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자사 인재 매칭 서비스 ‘탤런트뱅크’가 아주산업(대표 박상일)과 인적자원 활용 및 공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넷
탤런트뱅크는 산업별 검증된 전문가를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매칭해 필요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 매칭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주산업 출신의 퇴직 또는 퇴직 예정 임직원은 기업 내 절차를 거쳐 휴넷 탤런트뱅크의 전문가로 위촉될 수 있게 되고, 위촉된 전문가는 탤런트뱅크에 의뢰 된 타 기업의 프로젝트에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탤런트뱅크는 아주산업에 특정 역량의 인재가 필요할 시, 이에 맞는 전문 인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휴넷 측은 이를 통해 양사는 기업의 단기 프로젝트성 업무 수행에 필요한 높은 인력 운영비를 절감하고, 사회적으로는 고급 인력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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