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22일 오전 전편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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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공항을 오가는 오전 항공편이 전면 결항조치됐다.

2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제주에서 김포로 출발예정됐던 아시아 OZ8900편을 시작으로 오전 운항 계획이 있던 항공편이 전편 운항을 취소했다.

한편 제주공항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전날 늦은 오후부터 항공편 운항이 취소됐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태풍과 윈드시어(돌풍) 특보가 발효되며 항공 운항이 어려운 상황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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