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사직·대전 경기, 우천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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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글스파크. /사진=뉴시스
수원, 사직, 대전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22일 KBO와 각 구단에 따르면 대전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의 더블헤더 첫 경기가 취소됐고 부산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전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수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전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오후 5시로 예정된 한화와 SK의 더블헤더 두 번째 경기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롯데와 NC전은 23일 열리며 나머지 두 경기의 경우 오는 29일로 재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15차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은 비가 조금씩 내리다 그친 상태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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