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닮고파" 성형 15번 이상… 올리,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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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런던. /사진=스타뉴스(올리 런던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을 닮고 싶어 수차례 성형수술을 받았던 영국 남성 올리 런던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올리 런던은 지난 17일 자신의 싱글곡 ‘Butterfly(ft.Sten)’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의 턱뼈와 볼을 깎아내리며 윤곽 수술을 하는 등 15번 이상의 성형수술에 15만 달러를 지출했다. 

올리 런던. /사진=스타뉴스(올리 런던 제공)

그는 유럽 최초의 남성 솔로 K-Pop 아티스트로서 지난 1년 동안 지민에 대한 사랑과 집착을 보여주는 수많은 TV 쇼에 출연했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부르는 올리 런던의 싱글곡 'Butterfly'에는 한국 래퍼 스텐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올리 런던은 극적인 성형수술 후 한국 서울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발매 동시 ‘Butterfly’는 전 세계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고, 그의 이전 싱글 'Perfection'은 같은 차트에서 3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곡은 올리 런던이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신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Butterfly’는 방탄소년단의 'Butterfly'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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