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카일라 "해체 루머 사실 아냐"

 
 
기사공유
카일라. /사진=카일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그룹 프리스틴 출신 카일라가 해체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카일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들의 질문을 답하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카일라는 ‘프리스틴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는 팬의 물음에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답했다. 이어 해체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서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카일라는 “우리 모두는 프리스틴으로서 가장 좋았던 기억과 경험을 가져간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경험을 했고, 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자신의 활동 중단 사유에 대해서는 “악플 때문이 아니라 뇌진탕 때문”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뮤직비디오 촬영 중 머리를 다쳤다는 카일라는 “병원과 회사에서 시간을 갖고 부상을 회복하는 게 좋겠다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카일라는 또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아이돌이 될 것이냐’는 물음에 “그렇다”며 “아이돌이 된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8.17상승 0.7718:03 10/15
  • 코스닥 : 646.80상승 5.3418:03 10/15
  • 원달러 : 1185.20상승 0.318:03 10/15
  • 두바이유 : 59.35하락 1.1618:03 10/15
  • 금 : 60.03하락 0.4118:03 10/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