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리드가 한국 오디션 프로에?… 비버 이을 새 재목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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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월드클래스' 예고편 캡처

미국 유명 음반 프로듀서 엘에이 리드(L.A. Reid)가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케이블채널 Mnet은 23일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World Klass)'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TOO 데뷔를 꿈꾸는 20인 연습생들의 끈끈한 우정과 경쟁의 무대가 그려졌다. TOO는 'Ten Oriented Orchestra'의 약자로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예고편에서는 엘에이 리드도 얼굴을 비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1956년생인 엘에이 리드는 알앤비(R&B) 밴드 '더 딜(The Deele)'로 데뷔한 뒤 음반기획자로 전향, 지난 2004년부터 아일랜드 데프 잼 뮤직 그룹과 에픽 레코즈 대표 등을 역임했다.

그는 머라이어 캐리, 어셔, 저스틴 비버 등 글로벌 스타들을 육성했고 마이클 잭슨, 칸예 웨스트, 리아나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해 유명해졌다.

그는 미국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폭스 채널의 '더 엑스 팩터'의 심사위원으로도 등장, 활약하기도 했다.

'월드 클래스'는 실력파 연습생들의 모습은 물론 세계적인 프로듀서의 등장으로 방송 전부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월드 클래스'는 다음달 4일 Mnet과 브이라이브(V앱)에서 첫 방송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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