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태풍 타파 피해고객에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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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이용금액 청구 유예, 카드대출 금리 할인 등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이용금액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받을 수 있다. 청구유예 대상은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자유결제, 리볼빙 이용금액 중 2019년 9월과 10월 결제예정인 대금에 대해 적용된다.

또한 카드대출 상품 이용시 금리 할인도 지원한다. 태풍 피해 고객이 오는 10월말까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을 이용할 경우 대출 금리가 최대 30% 할인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태풍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특별 금융지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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