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 1위는 '이베이코리아'… 바짝 추격하는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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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즈앱 제공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온라인 쇼핑의 주도권을 잡고 있는 가운데 쿠팡이 그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24일 앱·리테일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은 올해 8월까지 만 20세 이상 내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결과 옥션·G마켓의 결제금액이 11조4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위 쿠팡의 결제금액은 10조7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조8000억원보다 57% 증가한 것으로 1위 이베이코리아와 격차를 1조원 안팎으로 좁히며 추격에 나섰다. 

이어 11번가의 결제액은 6조7000억원, 위메프는 4조3000억원, 티몬은 2조6000억원으로 추정된다.

네이버까지 포함하면 1위 순위는 바뀐다. 네이버의 결제 추정금액은 8월까지 13조5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했다. 다만 네이버 결제금액에는 콘텐츠 구매와 광고 등 항목이 포함돼 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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