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봉,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캐스팅… 괴력의 강순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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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사봉이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한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네이버 인기웹툰 ‘녹두전’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 등이 출연하며 윤사봉은 극중 ‘강순녀’역을 연기한다. ‘강순녀’는 우락부락한 몸매와 저음의 목소리, 웬만한 사내는 번쩍 들어 메다꽂기가 가능한 괴력과 매서운 눈빛의 소유자다.

윤사봉은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문화카페 ‘공간’을 운영하는 여자로 첫 등장했으며 최근 ‘아스달 연대기’에서 유쾌한 해족의 여전사 해투악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9월30일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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