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바이 해비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아테라 셰프 초청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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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뉴 아메리칸 다이닝을 콘셉트로 미쉐린 2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아테라(Atera)’의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테라는 단 18석만을 운영하며,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U자형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셰프와 손님이 교감하며 2시간반여 동안 음식에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아테라를 맡고 있는 총괄 셰프 로니 엠보그(Ronny Emborg)는 덴마크 출신으로 엘불리(elBuli), 스페인 무가리츠(Mugaritz) 등 세계적인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학하고, 덴마크의 마제스티 여왕의 개인 요리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부터 아테라에 합류해 노르딕 퀴진과 분자 요리 등에 영향을 받아 그만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마이클x아테라 갈라 디너’에서는 아테라의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해 한국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갈라 디너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되며, 점심 8코스, 저녁 13코스로 구성된다.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예약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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