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애플 타르트 등 디저트 5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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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로비에 위치한 베이커리 ‘조선델리’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Sweet Autumn’을 테마로 새로운 디저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이에 가을 날의 티타임을 완성할 수 있는 애플 타르트와 사과, 밤, 라즈베리, 초콜릿을 재료로 만든 미니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

바삭한 아몬드 타르트 위에 아몬드 크림과 잘 익은 가을 사과를 듬뿍 올린 애플 타르트는 추천 메뉴다. 마블 디자인의 조선델리 시그니처 패키지에 담아내 티 파티나 모임 선물로도 좋다.

혼자만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고 싶다면 4종의 미니 케이크가 제격이다. 고소한 페스트리 위에 카라멜라이즈한 사과와 바닐라 크림을 곁들인 바닐라 애플 타틴, 블랙베리와 홍차 크림을 곁들인 진한 초콜릿 무스 케이크 슈프림, 밤페이스트와 바닐라 마스카포네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있는 몽블랑, 상큼한 라즈베리 무스와 화이트 초콜릿 크림이 어우러진 라즈베리 타트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5종의 디저트는 종류에 따라 8500원에서 4만7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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