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 허경환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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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상캐스터. /사진=호구의 연애 방송캡처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 가운데 허경환과의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그는 숙명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TV 캐스터, OBS 기상캐스터, 포항 MBC 아나운서, KBS미디어 24시 뉴스 앵커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MBC에 입사한 후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진행했고, 최근 종영한 MBC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개그맨 허경환과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러나 '호구의 연애'가 지난 8월 1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진 바 있다.

'호구의 연애'를 마무리한 김가영은 최근 김제동이 하차하고 새롭게 단장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톡톡 오늘의 이슈' 코너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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