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시피, 삼성동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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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가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중심으로 HMR 가정간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7회 IFS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며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며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오레시피의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부티크’에 제작 협찬을 진행하면서 브랜드를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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