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고음질 C타입 이어폰잭 어댑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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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10+ 5G에서 3.5파이 오디오 잭이 사라지면서 유선이어폰, 헤드폰을 사용하라면 USB-C단자에 연결해 쓰는 변환어댑터(젠더)가 필요하다.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변환해 주는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칩이 내장되지 않은 이어폰 잭은 쓸 수 없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아트뮤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고음질 C타입 이어폰잭 어댑터를 출시했다. 고성능 DAC칩이 내장된 3.5mm 헤드폰 인터페이스 변환기로 최대 32비트/384kHz 대역 출력을 지원한다.

신호대 잡음비(SNR)는 최대 105데시벨(dB)로 , 왜곡된 음질과 노이즈는 억제했다. 다양한 이어폰, 헤드폰 잭 3극(Pole)과 4극(Pole) 플러그와 호환되며 음성통화는 물론 음악재생, 사운드 리모트콘트롤까지 지원한다.

출퇴근이나 차에서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적당한 길이(10Cm)와 2중 몰딩구조로 단선방지와 함께 고품질 음질을 제공한다.

아트뮤 관계자는 "뛰어나 호환성과 고품질의 오디오 어댑터 구매 시 DAC칩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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