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촬영장서 외톨이처럼… 구혜선 '극과 극'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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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촬영장 모습.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이 극과 극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따르면 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논란을 겪으며 화장품 광고모델에서 빠졌고 tvN ‘신서유기7’ 합류도 포기했다.

특히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현장에서는 외톨이처럼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구혜선은 열일 중이다.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 관련한 폭로글은 삭제했지만 반려동물 에세이 출간, 해외 그림전시회 출품, 서울국제초단편 영화제 작품 제출, 음원 발표 등 자신의 근황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다.

구혜선은 또 이날 SNS에 “새로운 작업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작업물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1일 은퇴를 선언했지만 안재현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꾸준히 화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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