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둘째주 분양시장 활짝… 전국 5곳 1223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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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1223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10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1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청약접수는 대부분 지방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5곳에서 총 12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물량을 살펴보면 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 일원에 짓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또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등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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