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요가·명상 등 웰니스 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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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웰니스 져니 앳 서울 (Wellness Journey at Seoul)’을 주제로 서울 올림픽공원과 강남 뉴발란스 우먼스 스튜디오에서 무료 웰니스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파크로쉬에 투숙하며 진정한 ‘웰니스’를 경험한 고객들에게 다시 한 번 몸과 마음, 영혼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한편, 아직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클래스를 통해 파크로쉬와 웰니스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파크로쉬는 먼저 10월 13일과 27일, 강남 뉴발란스 우먼스 스튜디오에서 움직임이 적고 오래 앉아 근무하는 사무직 여성을 위한 웰니스 클래스를 개최한다. 13일에 진행하는 에너지 명상은 관절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 몸에 흐르는 몸에 에너지를 느끼는 활동으로, 만성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돕는다. 이어 숙암명상을 통해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수면 습관을 개선해 숙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27일에는 수리야 요가 클래스를 통해 요가 동작 시퀀스를 반복하며 근육 이완과 신체 회복능력 점검, 심신의 탄력성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클래스 신청은 뉴발란스 우먼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 중인 댓글 이벤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클래스 참가자와 각 클래스별 베스트 후기 고객을 선정해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20일에는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올림웰니스 X 파크로쉬 웰니스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는 행사는 파크로쉬 웰니스 아카데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숙암 명상과 폴 요가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올림웰니스의 개인별 체력 및 자세 측정과 맨발 달리기, 러닝 컨설팅도 참여 가능하다. 올림웰니스는 올림픽공원 숲과 소마미술관에서 즐기는 도심 속 파크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행사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소마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조각_조각 展’ 초대권을 제공하며, 20명 추첨을 통해 ‘곰돌이 푸 展’ 초대권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크로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고, 댓글 이벤트를 통해 참여 신청도 가능하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그동안 파크로쉬에서 웰니스 프로그램을 듣고, 서울에서도 수업을 듣고 싶다는 고객들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에서 많은 분들과 웰니스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11월에는 룰루레몬과 위워크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웰니스 클래스도 준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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