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내' 배지현 "가자 다저스"… 오늘도 美모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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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야구 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지현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자 다저스(Let’s go Dodg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지현은 같은 팀 스포츠 선수들의 부인 및 연인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류현진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전3선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저스는 2승1패를 기록해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까지 1승을 남겨 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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