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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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전경.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와 천주교수원교구 유지재단 수원희망지역자활센터는 7일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자원과 정보를 최대한 공유하고 활용해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주거복지 정책·사업·학습·홍보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지원 ▲주거복지 관련 필요 사항 등이다.

협약식에는 김종동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장, 서형준 수원희망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김종동 센터장은 “수원희망지역자활센터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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