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경쟁력의 차이...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창업시스템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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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규모가 갈수록 성장하는 추세다. 문제는 전체 산업의 성장세에도 생존 기간이 매우 짧다는 점이다. 심지어 프랜차이즈 시장의 신규 브랜드 가운데 절반 수준인 약 47%가 1년 이내 문을 닫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과다한 경쟁과 지나치게 빠른 창업 트렌드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비슷한 업종의 범람과 가맹 브랜드 가운데 유행에 따라 창업과 폐업을 오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그 폐해는 고스란히 창업주들에게 돌아가는 게 현실이다. 

무엇보다 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선택시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트랜드에 민감하지않으면서 꾸준한 성장을 보인 장기적 안목이 중요하다. 만일 검증되지 않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문제 해결 능력이나 운영 시스템 관련 전문 노하우가 부족할 뿐 아니라 이로 인해 가맹점이 안고 갈 리스크가 커지므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이와 관련해, 요즘 뜨는 창업 중 하나인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은 프랜차이즈 창업부터 운영까지 전과장의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반찬가게창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점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반찬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2001년 설립이후 19년간 창업시장내 성공창업을 이끌며 그성과를 검증받은 안정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삼시세끼가 한국인에게 주는 의미가 특별하듯 반찬을 주아이템으로 한 창업은 안정성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낮부터 밤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어느 시기에나 어울리는 메뉴 덕분에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

이는 19년간 반찬전문점을 운영하며 직접 소비자의 기호 및 트렌드를 파악하고, 점주의 입장에서 수익성을 고민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를 기반으로 계절별 신메뉴 출시와 함께 전국 각지의 제철식재료를 직접 공급하는 시스템을 야심 차게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본사 R&D부서에서 신메뉴 테스트까지 마치는 등 본사 차원에서 신중하게 메뉴 구성부터 맛까지 연구한다. 든든한 식사부터 어린이간식, 샐러드, 죽 등 언제든 필요한 메뉴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중이다.

여기에 가맹점주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줄 가맹 시스템까지 구축했다. ‘진이찬방’의 조리 시스템은 매우 간편하고, 표준화 된 레시피를 갖추었으며 산지에서 엄선한 식재료를 가맹점에 직접 공급해 품질과 편의성 모두 뛰어나다. 

또한, 지역별로 가맹점 담당 SV를 배치해 본사와 가맹점 간에 소통이 원활하며, 가맹점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고 적극적인 대처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나 ‘창업보상환불제’라는 획기적인 시스템 도입은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창업보상환불제는 가맹점주님들께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리는 진이찬방만의 차별회돤 창업시스템이다. 창업 후 지속적인 적자 발생 시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이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며 “본사의 부진매장재활시스템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무엇보다 혹시라도 창업실패 시 시설투자금을 현금으로 반환해드리는 업계최초의 보상제도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진이찬방 김해진영점의 점주는 “창업아이템 선정시 창업보상환불제라는 시스템이 큰 믿음을 주었다.”라며 “오픈 후 매장운영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담당 슈퍼바이저와의 소통이 원활한 점도 장점이다.”라고 본사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김해진영점 외에도 ‘진이찬방’의 수많은 점주가 본사 시스템 및 수익성을 크게 신뢰하고 있다.

한편, ‘진이찬방’은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메뉴부터 인테리어, 시스템까지 본사의 세심한 노력으로 여자창업, 은퇴창업 할 것 없이 창업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얼마 전 전국 100호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진이찬방 관련 창업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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