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라젠, 4거래일 만에 반락…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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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이 4거래일 만에 하락전환했다.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신라젠에 대해 금융당국이 혐의를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겠다고 한 발언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55분 현재 신라젠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9.48%) 내린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8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신라젠 조사 진행상황 관련 질문에 “(1차) 조사 후 검찰과 협의해 긴급한 사안이라고 판단해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지정 후 검찰에 이첩했다”며 “검찰이 수사 중이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라젠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 지분 추가매입 소식에 3거래일 연속 15~20%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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