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휘,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캐스팅… 과묵한 비서 오두석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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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재휘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배우 신재휘가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

<아무도 모른다>는 성흔 연쇄살인 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주인공이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추적하며 거대한 악의 실체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재휘는 극중 악의 실체 백상호의 비서 오두석 역을 맡았다. 오두석은 백상호를 향한 깊은 충성심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과묵하면서도 맡은 일은 깔끔하게 실행하는 인물이다.

신재휘는 최근 종영한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천명고 최악의 문제아 ‘손준재’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신재휘는 최근 영화 <애비규환>에 캐스팅됐다.

한편 신재휘가 출연하는 SBS <아무도 모른다>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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