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아나운서 실종 사건' 아직도 미스터리… 100만원 핸드백과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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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아나운서 실종 사건.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 사건이 재조명됐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0일 ‘연예계 풀리지 않는 미스테(터)리’ 코너에서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 사건을 다뤘다. 

김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1991년 9월21일 밤 9시쯤 고모부 집에 들러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한 뒤, 자신의 자취방에서 월급 100만원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들고 사라졌다. 그는 이날 친구의 병문안을 갈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병문안도 가지 않은 채 행방불명됐다.

김은정 아나운서는 생방송이 있던 다음 날(22일) 결근했고 가족들은 실종 3일째 가출신고를 했다. 그러나 성과 없이 수사는 종결됐다.

현재까지 김은정 아나운서의 실종 사건은 미제로 남아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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