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세번째 물량’ 14일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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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처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가 14일 추가로 시장에 풀린다. 제품은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이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폴드 자급제 모델을 오는 14일 자정을 기해 재판매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폴드는 앞선 두차례 물량이 판매 시작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아직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는 2차 판매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시장에 등장한 갤럭시 폴드는 1만대가량이다.

갤럭시 폴드는 지난달 6일 국내에 처음 출시된 이후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독일, 미국 등으로 판매망을 확대 중이다. 워낙 공급 물량이 적은 까닭에 일부 시장에서는 품귀현상도 빚어진다.

국내 온라인 중고장터에서도 지난달 갤럭시 폴드 출고가(239만8000원)에 수십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래가격이 출고가 밑으로 내려갔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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